탑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기관소개 비쥬얼

인사말

home > 기관소개 > 인사말
비추는 태양처럼! 옥토의 씨알처럼! 한몸의 지체처럼!

안녕하세요.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관장님 사진우리 복지관의 아침은 짹짹거리는 산새 소리처럼 신선한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복지관에 장애인을 실은 첫 차가 들어오면 전 직원은 그들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립니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팔을 잡아주기도 하고, 치료를 위해 방문한 어린이의 안색을 살피기도 하면서도 잊지 않는 것은 웃음입니다. “하하하”, “호호호”, “어서들 오세요!”, “환영합니다!” 때론 호탕하게 때론 수줍게 울려퍼지는 웃음 소리 덕분에 하루의 시작이 즐겁습니다.

두 팔 벌려 맞이하는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현관 스마일 존에 들어서면 그 웃음은 최고조로 올라 가슴속의 응어리도 시원하게 빠져 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 복지관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날마다 웃음을 선사하고픈 마음보다 더 간절한 바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행복을 모든 장애인들이 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복지관 전 직원들은 장애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욕구가 있는지 조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오늘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애가 차별받지 않는 세상, 차이를 인정받는 세상, 그리고, 장애인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우리 복지관 직원이 아낌없이 그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그들이 넘어지지 않게 손을 잡아주고, 흐르는 눈물을 닦아 드리고 싶습니다. 때로는 상처받은 가슴을 꼬옥 안아주며 위로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손을 잡고 건너는 험한 세상의 다리는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관장님 이름 & 싸인
글자크기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원래대로글자크기 작게
QUICK
△ TOP